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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득세 계산기 취득세, 미리 계산해 보세요

주택을 매매로 취득하거나 증여받을 때 내야 하는 취득세를, 지방교육세와 농어촌특별세까지 더한 실제 납부 총액으로 확인합니다.

현행 세법 기준 (지방세법)

취득 정보 입력

개인의 주택 취득 기준 · 매매·증여·상속
신축(원시취득), 법인 취득, 오피스텔·상가·토지, 재개발 조합원 취득은 변수에 따라 세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이 경우 02-433-3727 상담을 권합니다. 상속은 주택 기준이며 농지 등 주택 외 부동산은 세율이 다릅니다.
만원
매매 실거래가를 만원 단위로 입력하세요. (8억원 = 80,000)
85㎡ 이하 국민주택 규모는 농어촌특별세가 비과세됩니다.
다주택 중과와 증여 중과 판정에 사용됩니다. 아래 버튼으로 취득 시점의 규제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주택 (도움말)
아래 주택은 주택 수 판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요건이 세부적이므로 해당 시 상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시가격 1억원 이하 주택 (전국, 정비구역 등 제외)
  • 상속으로 취득한 주택 (상속개시일부터 5년 이내)
  • 지방(수도권 외) 준공 후 미분양 주택 2026 (취득가액 6억·전용 85㎡ 이하)
  • 인구감소지역 임대 목적 취득 주택 2026
제외 여부에 따라 세율이 크게 달라지므로, 직접 판단이 어려우면 상담을 권합니다.

계산 기준 및 유의사항

  • 본 계산기는 개인의 주택 매매·증여·상속을 기준으로 하며, 참고용입니다. 실제 세액은 신고·고지 기준이며 취득일에 따라 판정됩니다. 신고·납부 기한은 매매·증여는 취득일부터 60일, 상속은 상속개시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입니다.
  • 상속(주택) 취득세는 표준 2.8%(중과 없음), 무주택 1가구 1주택 특례 0.8%(지방세법 §15①2호가목)입니다. 과세표준은 시가표준액(공시가격)이며, 특례 시 농어촌특별세는 비과세됩니다.
  • 유상취득 표준세율(지방세법 §11①8): 6억 이하 1%, 6~9억 구간 (취득가액(억)×2/3 − 3)%, 9억 초과 3%.
  • 다주택 중과(§13의2): 조정대상지역 2주택 8%·3주택 이상 12%, 비조정 3주택 8%·4주택 이상 12%. 일시적 2주택은 표준세율로 계산합니다. 종전주택 처분기한은 3년이고, 종전·신규 주택이 모두 조정대상지역에 있으면 2년입니다(지방세법 시행령 제28조의5 제1항, 2026.10.1. 이후 취득분, 8.26. 이전 계약분 제외 — 대통령령 제36736호 부칙 제2조).
  • 부담부증여: 인수 채무액은 유상취득분(매매 취득세율), 시가인정액에서 채무를 차감한 나머지는 무상취득분(증여 취득세율)으로 나눠 계산합니다. 채무는 취득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안에 인수를 입증한 금액만 인정되고(지방세법 시행령 제14조의4 제2항), 신고기한도 같은 날까지입니다(지방세법 제20조 제1항). 유상분에 대한 증여자의 양도소득세는 이 계산기 범위 밖입니다.
  • 지방교육세는 표준세율분은 세율의 1/10, 중과분은 0.4%로 계산합니다. 농어촌특별세는 전용 85㎡ 이하 비과세, 초과 시 표준 0.2%·8% 중과 0.6%·12% 중과 1.0%로 계산합니다.
  • 증여 중과(12%)의 부가세, 감면 시 농어촌특별세·최소납부세액(지특법 §177의2) 등 세부 처리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 주택 수 제외, 감면 요건, 조정대상지역 지정 여부는 취득 시점 기준으로 재확인해야 합니다. 세율·감면은 지방세법·지방세특례제한법·농어촌특별세법 현행 조문을 따릅니다.
  • 법인·신축(원시취득)·오피스텔·상가·토지·조합원 취득과 주택 외 부동산(농지 등) 상속은 본 계산기 범위가 아닙니다. 해당 시 상담(02-433-3727)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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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취득세율은 어떻게 정해지나

세율은 맨 마지막에 나오는 값입니다. 취득 원인을 구분하고, 1세대를 확정하고, 그 세대의 주택 수를 계산한 다음에야 중과인지 일반세율인지 정해집니다. 판정 순서는 주택 취득 전 취득세,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나에 있습니다.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은 얼마까지인가

산출세액에서 최대 200만원을 감면합니다. 소형·저가 주택이나 인구감소지역 주택은 300만원입니다. 감면은 중과 판정과 별개로 판단하므로, 중과 대상이 아니더라도 취득가액이 12억원을 넘으면 감면은 받지 못합니다. 요건은 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감면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택 취득세율은 몇 퍼센트인가요?
매매로 주택을 취득할 때 취득세 본세는 취득가액에 따라 6억원 이하 1%, 6억원 초과 9억원 이하 1~3%, 9억원 초과 3%입니다. 여기에 지방교육세와, 전용 85㎡를 넘으면 농어촌특별세가 더해져 총부담이 정해집니다. 6억원 이하 1주택이면 총 1.1%(85㎡ 초과는 1.3%)입니다. 다주택은 2주택 8%, 3주택 이상 12%로 중과됩니다.
생애최초로 집을 사면 취득세가 얼마나 감면되나요?
본인과 배우자가 모두 무주택이고 실거주 목적으로 취득당시가액 12억원 이하 주택을 유상으로 취득하면, 취득세를 최대 200만원(소형·저가 주택이나 인구감소지역 주택은 300만원)까지 감면합니다. 소득 요건은 없습니다. 2028년 12월 31일까지 한시 적용됩니다.
무주택자가 집 한 채를 상속받으면 취득세가 감면되나요?
감면이 아니라 세율이 낮아집니다. 상속 취득세 본세는 2.8%인데, 상속인 1가구가 그 주택 외에 무주택이면 0.8%가 적용됩니다(지방세법 제15조 제1항 제2호 가목). 상속주택은 상속개시일부터 5년간 취득세 중과 주택 수에서도 제외되어, 그동안 다른 주택을 취득해도 중과를 피할 수 있습니다.
부담부증여를 하면 취득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인수한 채무액은 유상취득분으로 보아 매매 취득세율을, 시가인정액에서 채무를 차감한 나머지는 무상취득분으로 보아 증여 취득세율을 적용해 나눠 계산합니다. 유상분의 세율 구간(1~3%)은 채무액이 아니라 시가인정액 전체로 판정합니다. 채무는 취득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안에 인수를 입증한 금액만 인정되며, 신고기한도 같은 날까지입니다.
이 계산기가 다루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법인, 신축(원시취득), 오피스텔, 상가, 토지, 조합원 취득과 주택 외 부동산(농지 등) 상속은 범위가 아닙니다. 부담부증여에서 유상분에 대한 증여자의 양도소득세도 계산하지 않습니다. 증여 중과(12%)의 부가세와 감면 시 농어촌특별세·최소납부세액 같은 세부 처리는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 냈다면
중과·감면 판정이 잘못됐다면, 취득세 경정청구·조세불복 대리 경정청구 기한은 언제까지인가

최종 검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