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 규모만 넣으면 예상 보수가 바로 나옵니다. 표시 금액은 VAT 별도이고, 최종 보수는 재산 구성을 확인한 뒤 정해집니다.
상속재산 총액(사전증여 포함, 채무 차감 전)을 기준으로 합니다. 모든 금액은 VAT 별도이고, 신고 소명 자료 대응은 기본으로 포함합니다.
| 상속재산 총액 | 신고 보수 (VAT 별도) |
|---|---|
| 5억원 이하 | 2,000,000원 |
| 5억 ~ 10억원 | 200만원 + 5억 초과분의 0.2% |
| 10억 ~ 20억원 | 300만원 + 10억 초과분의 0.25% |
| 20억 ~ 30억원 | 550만원 + 20억 초과분의 0.2% |
| 30억 ~ 50억원 | 750만원 + 30억 초과분의 0.15% |
| 50억 ~ 100억원 | 1,050만원 + 50억 초과분의 0.1% |
| 100억원 초과 | 별도 산정 |
| 세무조사 — 소명 자료 대응 | 기본 포함 |
| 정식 세무조사 (세무서 ~50억) | 300만원~ 협의 |
| 정식 세무조사 (지방청·국세청 50억+) | 500만원~ 협의 |
상속세는 피상속인 한 분을 기준으로 상속인 전원이 하나의 신고서를 냅니다. 그래서 보수도 상속인 수가 아니라 위 표의 상속재산 총액을 기준으로 1건으로 정합니다. 받는 사람마다 따로 신고하는 증여세와 다른 점입니다.
신고서 작성·제출과 신고 소명 자료 대응은 보수에 포함되고, 부가세·법무사·감정평가·비상장주식 평가·정식 세무조사 대응은 별도입니다. 세 세목 공통 기준은 수수료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상속세는 수수료보다 신고 내용이 세액을 더 크게 바꿉니다. 신고 보수에는 아래 검토가 들어갑니다.
상속세 신고 절차와 업무 범위는 상속세 신고 대리에서 안내합니다.
세무사 신고 대행 수수료는 상속세 과세가액이나 과세표준에서 빼지 않습니다. 반면 상속세를 신고·납부하려고 감정평가법인등에 맡긴 감정평가 수수료는 500만원을 한도로 과세표준에서 공제합니다(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25조 제1항 제2호, 같은 법 시행령 제20조의3 제1항 제1호·제3항). 그 감정가액으로 상속세를 신고·납부한 경우에만 공제하고(같은 조 제2항), 수수료 지급 증빙을 신고서와 함께 냅니다(같은 조 제4항).
양도·증여세 신고 수수료도 세목별로 정리했습니다. 함께 확인해 보세요.
상속세 신고는 사안마다 재산 구성과 절세 포인트가 다릅니다. 규모와 상황을 알려주시면 예상 수수료와 진행 절차를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